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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클릭시대, 변화 된 구매 여정에 따른 마케터의 역할아티클 2026. 5. 12. 20:57
안녕하세요 오덕입니다.
오늘은 금일 읽은 아티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DIGITAL iNSIGHT 디지털 인사이트
앞으로 마케터에게 남겨진 숙제는 광고 클릭 이후의 유저 여정, 데이터 패턴 뒤에 숨은 유저의 감정, 그리고 AI가 찾아낸 최적화 포인트를 '인간의 감정이 결합된 경험'으로 치환하면 무엇으로
ditoday.com
제가 오늘 읽은 아티클은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라는 글입니다
1️⃣ 제로클릭

여러분 제로클릭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요즘 마케팅 시장에서는 이 제로클릭이 아주 큰 이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최근 소비자들은 인지와 탐색 과정을 생략하고 '발견'을 통해 구매전환을 보이는 태도를 많이 보이고는 합니다.
요즘 포털사이트에 검색만 해도 상단에 내가 원하는 정보가 바로 노출되는거 아시나요?
네이버는 AI브리핑을, 구글은 AI overview를 통해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GEO
이러한 변화에 따라 이제는 검색최적화인 SEO를 넘어서 GEO를 신경 써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SEO는 '찾아오게 만드는 것'이었다면 GEO는 '발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여정의 대이변이 일어난 것인데요
🚨그러나 아직도 마케팅시장에서는 예전과 똑같은 퍼널전략을 쓰고 있죠
인지-탐색-구매-유지-추천의 과정을 그대로 말이죠
이제 우리는 기존의 퍼널전략을 수정해야 하는 시점에 놓여있습니다.
고객의 구매여정을 퍼널이라는 퍼즐로 맞추는 것이 아닌 전체 그림을 봐야하는 시각을 길러야 하는 것인데요
클릭 후 발생하는 유저행동 데이터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pain point를 발견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야 합니다
3️⃣ 4C 전략
저는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동 데이터는 각각 따로 떨어진 사건이 아닙니다. 모두 상황적 맥락을 가지고 있죠.
이때 마케터는 맥락을 파악하여 여정흐름에 맞춰 우리 브랜드만의 해결책을 자연스럽게 연결할 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작년에 읽었던 AI 마케팅원론책에서는 기존의 마케팅 3C(customer, competitor, company)에
맥락 context를 추가하여 4C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나와있었는데요
오늘 아티클을 보며 그때 읽었던 내용이 연관되며 더욱 맥락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글은 학습을 목적으로 작성된 게시글이며 상업적 목적이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특정 브랜드/상품/서비스명이 언급될 수 있습니다.'아티클'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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