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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배움캠프]TIL/디지털마케터 5기 본캠프 9일차
    카테고리 없음 2026. 5. 4. 20:22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덕입니다

     

    본캠프에 들어선지 3주차,

    이제는 8시 반 즈음에 눈이 저절로 떠지더라고요

    완벽히 적응하기 시작했나봅니다

    그럼 오늘의 TIL 시작하겠습니다

     

    1️⃣ 5/4일자 인사이트

     

    오늘은 <광고 기획 세션>을 주제로 한 혜령튜터님의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몇년 전에는 말이야아아ㅏ....>

    불과 몇년 전인 제 대학시절 때만 해도 

    논문이나 출처가 검증된 인터넷 정보를 기반으로 

    과제나 공부를 했었습니다.

    고작 2년 전까지 말이죠

     

    작년부터 디지털마케팅학과 대학원에 진학하며

    교수님, 동기분들과 함께 각 분야별 AI 추천과 대화를 자주 나누면서

    저 또한 AI 없이 못 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알잘딱깔센 AI 너무 많다고요 아 즨쫘~>

    기본적인 대화형 LLM인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부터

    생성형 AI인 젠스파크와 감마

    회의/수업 녹음 및 정리목적으로 다글로 등등

    상황과 적합성에 따라 10개 정도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어릴 때는 TV가 바보상자였는데... 이제는 내가 바보깡통이네>

    점차 AI 사용을 늘리면서 느끼는 생각은

    제가 입만 산 깡통이 되어 가고 있지 않나라는 우려감입니다.

     

    내가 문제를 파악하고, 그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지 고민해보고,

    문제를 구체화해서 방안과 해결책을 모색하는 일

     

    그동안 당연히 내가 해왔던 일을 이제는 "이걸 뭐하러 내가 해? AI한테 물어봐 그냥"

    라는 사고방식 하에 처리하고 있는 제 모습을 간혹 발견하고는 합니다.

    어느새 저도 AI에게 잠식 당해 바보가 되고 있는건 아닌가 현타가 오는거죠

     

    그래서인가 혜령튜터님이 주체성을 가지고 AI를 다뤄야 한다는 말씀에 적극 동의할 수 있었습니다.

    AI는 보조의 역할인거지 주체가 되면 안된다는거죠

    저 또한 이 말씀 항상 유념하면서 좋은 마케터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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